매일신문

[부산]대구.경북 열차시각 대폭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부산 등 부산지방철도청 관내 열차 운행시각이 6월부터 대폭 조정된다부산지방철도청은 17일 경부선 등 주요노선 운행열차의 출발시각을 규격화해 다음달부터 서울.부산 출발 기준 새마을호의 경우 정시대, 무궁화호는 15분과 45분대에 각각 출발하며 통일호는 노선별 사정에 맞춰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동대구역 등 대구 경북지역 각 열차역의 운행시간도 대폭 변경될 전망이다.

또 영호남 화합열차인 경주~광주간 노선이 신설돼 매주 토, 일요일 왕복 2차례씩 운행된다. 경부선의 기존 동대구~서울간은 마산까지, 동대구~영주간은 부산까지 각각 연장 운행되며 중앙선의 영주~경주간도 울산까지 연장된다.

이밖에 주말임시 열차로 토, 일요일 운행하는 강릉~부산간 동해선 열차가 경부선과 경북선, 영동선을 경유해 금, 토, 일, 공휴일 운행으로 변경된다.

〈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