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대구.경북 열차시각 대폭 변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부산 등 부산지방철도청 관내 열차 운행시각이 6월부터 대폭 조정된다부산지방철도청은 17일 경부선 등 주요노선 운행열차의 출발시각을 규격화해 다음달부터 서울.부산 출발 기준 새마을호의 경우 정시대, 무궁화호는 15분과 45분대에 각각 출발하며 통일호는 노선별 사정에 맞춰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동대구역 등 대구 경북지역 각 열차역의 운행시간도 대폭 변경될 전망이다.

또 영호남 화합열차인 경주~광주간 노선이 신설돼 매주 토, 일요일 왕복 2차례씩 운행된다. 경부선의 기존 동대구~서울간은 마산까지, 동대구~영주간은 부산까지 각각 연장 운행되며 중앙선의 영주~경주간도 울산까지 연장된다.

이밖에 주말임시 열차로 토, 일요일 운행하는 강릉~부산간 동해선 열차가 경부선과 경북선, 영동선을 경유해 금, 토, 일, 공휴일 운행으로 변경된다.

〈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