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대한생명 매각을 위한 투자제안서를 국내외투자자로부터 새로 받기로 했다금감위 관계자는 LG 등 4개 기관이 이미 제출한 투자제안서를 검토한 결과 인수조건이 만족스럽지 못한 것으로 평가돼 이들을 포함,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새로 제안서를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감위는 오는 6월초순까지 제안서를 받아 6월말까지는 인수기관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끝까지 만족스러운 인수대상이 나오지 않을 경우 매각을 상당기간 유보하고 대한생명을 우선 정상화시키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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