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프로그램 불법 복제품에 대해 경찰의 저인망식 단속이 시작됐다.안동경찰서는 18일 안동시 당북동 컴마트 대표 김모(30)씨와 안동시 태화동 인쇄하우스 신모(35.여)씨 등 2명을 컴퓨터 프로그램 보호법 위반 혐의로 각각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달 초 윈도 98과 포토샵 4.0 등의 프로그램을 불법 복제, 입력한 조립식 컴퓨터를 현금 100만원을 받고 신씨에게 판 혐의와 신씨는 이를 구입, 영업에 사용한 혐의다.
경찰은 이날부터 지적소유권 재산 보호를 위해 PC방과 컴퓨터 학원, 인쇄업소, 생활정보지 등 컴퓨터 프로그램을 많이 쓰는 전 업소를 대상으로 불법 복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에 나섰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