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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계열 1,152개사 결합재무제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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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회계연도부터 30대 기업집단중 22개 계열이 각각 자산규모 70억원 이상인 계열사 전체를 대상으로 결합재무제표를 작성.제출해야 한다.

결합대상 계열사는 대우가 결합재무제표 작성회사인 ㈜대우를 포함 248사로 가장 많고 삼성이 삼성전자 등 172사, 현대가 현대중공업등 139사 등으로 모두 1천152개사에 이른다.

증권선물위원회는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30대 대규모기업집단중 결합재무제표와 이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22개 계열과 각 계열의 결합재무제표 작성회사및, 대상 계열회사를 확정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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