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토 베오그라드 병원 공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공군기가 20일 새벽 베오그라드 중심에서 3.5㎞ 떨어진 데디녜 지역의 한 병원을 공습, 3명이 사망했다고 유고의 베타 통신이 보도했다.관영 탄유그 통신도 나토 공습으로 입원 환자 가운데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확인하고 신경과, 부인과, 외과병동이 피해를 보았다고 전했다.

탄유그 통신은 신생아실의 모든 아기들은 무사히 대피했다고 덧붙였다.

나토는 이날 새벽 베오그라드지역에 강력한 공습을 가해 오전 1시를 전후해 4차례의 강력한 폭발음이 중심부 건물을 뒤흔들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