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 울산공장은 21일 불법파업을 벌이면서 회사업무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로 안현호 노조위원장 등 노조 집행간부와 대의원대표 등 23명을 울산 동부경찰서에 고발했다.
회사는 "안위원장 등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동안 법적절차를 거치지 않은 시한부 전면파업을 벌여 차량사업부내 싼타모와 갤로퍼 라인을 가동하지 못하게 해 차량 700여대에 70억여원의 생산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이 회사는 지난 13일과 14일 시한부 파업 직후에도 노조간부와 대의원대표 33명을 고발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