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집 종업원 성폭행·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25일 술집에서 여종업원을 성폭행하고 현금 등을 빼앗은 혐의로 윤모(18)군 등 10대 6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중학교 동창생인 이들은 지난 24일 새벽 3시30분 달서구 성당동 ㅈ주점에서 1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시고 여종업원 김모(22·여)씨를 강제로 성폭행하고 다른 종업원 3명도 때린 뒤 현금 등 10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