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가 기소중지자 집중 검거에 나서고있으나 유독 특정 기소중지자에게는 관대한 아량을 베풀어 시민들의 의혹이 증폭.
주택업자 ㅇ씨는 부정수표, 사기 등 혐의로 기소중지 상태인데도 법원 경매장까지 출입하는 등 거리를 활보하고 있어 경찰이 뒤를 봐주고 있다는 공공연한 소문이 나돌고 있는것.
돈을 빌려 줬다가 피해를 입은 모 피해자는 "다른 사람 눈엔 잘 띄는데 경찰눈엔 기소중지자가 보이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신세를 많이 져 검거를 기피하고 사건해결이 잘되도록 뒤에서 봐주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경찰의 편파적인 검거활동을 힐책.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