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거에 진 네타냐후 칩거로 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스라엘 보안기관 책임자들은 퇴임하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지난주 선거에 패한 후 공식 업무를 전혀 돌보지 않고 있어 불평이 많다고 이스라엘 신문들이 보도.

네타냐후는 노동당의 에후드 바라크에 패배한 후 군부, 국내 보안기관, 대외 정보기관 등의 수뇌부와 만나기를 거부하고 있다는 것. 그는 최고 정책 결정기구인 내부 보안 각의도 소집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자신의 집무실에조차 한번도 나타나지 않은 채 퇴임 후 가족들과 함께 살 집에만 들르고 있다고 신문들은 지적.

이에 우려한 나머지 국방장관 모셰 아렌스는 바라크 당선자와 긴급 안보 문제를 다룰 직통 대화채널을 개설했다는 것.

(예루살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