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거에 진 네타냐후 칩거로 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스라엘 보안기관 책임자들은 퇴임하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지난주 선거에 패한 후 공식 업무를 전혀 돌보지 않고 있어 불평이 많다고 이스라엘 신문들이 보도.

네타냐후는 노동당의 에후드 바라크에 패배한 후 군부, 국내 보안기관, 대외 정보기관 등의 수뇌부와 만나기를 거부하고 있다는 것. 그는 최고 정책 결정기구인 내부 보안 각의도 소집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자신의 집무실에조차 한번도 나타나지 않은 채 퇴임 후 가족들과 함께 살 집에만 들르고 있다고 신문들은 지적.

이에 우려한 나머지 국방장관 모셰 아렌스는 바라크 당선자와 긴급 안보 문제를 다룰 직통 대화채널을 개설했다는 것.

(예루살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