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획원과 재경원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경제관료로 논리가 정연하며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
경제개발 5개년계획과 신경제5개년 계획을 수립할 때 정책기획담당자로 참여하는 등 경제기획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
농업 및 교육 등 사회전반에 대한 개혁에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비교적 생소한 건교부 차관시절에도 무난하게 업무를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시 10회에 최연소 합격했으며 정덕구(鄭德龜)산업자원부장관, 이건춘(李建春)건설교통부장관 등이 행시 동기생. 부인 임재영씨(46)와 2남.
△강원 강릉 △서울대 무역학과 △행시 10회 △경제기획원 종합기획과장△예산심의관 △경제기획국장 △재경원 경제정책국장 △조달청 차장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 △건설교통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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