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준영공보수석 약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80년 7월 신군부의 '언론계 숙정'으로 해직된 경력이 있는 중앙일보 편집 부국장 출신.

현 정부 출범과 함께 국내언론 비서관(1급)으로 청와대에 입성했다.

언론사 재직시절 민주의식과 개혁성향이 뚜렷하고 소신이 강해 원칙주의자라는 평을 들었으며, 언론계 생활중에도 신문학 박사학위를 받을 정도로 학구열도 높다.언행이 신중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신사기자'로도 통했다.

취미는 골프이며 차녀 인혜양도 아마골프 국가대표 상비군이다.

부인 최수복(崔秀福.49)씨와 3녀.

△전남 영암(53) △성균관대 △중앙일보 뉴욕특파원 △정치2부장 △편집국 부국장 △월간중앙 WIN편집인 겸 주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