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0년 7월 신군부의 '언론계 숙정'으로 해직된 경력이 있는 중앙일보 편집 부국장 출신.
현 정부 출범과 함께 국내언론 비서관(1급)으로 청와대에 입성했다.
언론사 재직시절 민주의식과 개혁성향이 뚜렷하고 소신이 강해 원칙주의자라는 평을 들었으며, 언론계 생활중에도 신문학 박사학위를 받을 정도로 학구열도 높다.언행이 신중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신사기자'로도 통했다.
취미는 골프이며 차녀 인혜양도 아마골프 국가대표 상비군이다.
부인 최수복(崔秀福.49)씨와 3녀.
△전남 영암(53) △성균관대 △중앙일보 뉴욕특파원 △정치2부장 △편집국 부국장 △월간중앙 WIN편집인 겸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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