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앞 전시된 화분 파손.분실 늘어 눈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 중앙초등학교 앞에는 주민과 학생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1석2조의 펜스 및 화분전시대가 설치되어 있다.

콘크리트 건물 도심속에서 아름답게 피어 있는 꽃들을 볼때마다 기분이 상쾌하며 초등학생들 교육 및 정서에도 상당히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그런데 어떻게 된일인지 시간이 흐를수록 화분이 파손되고 없어지는 것이 아닌가?잠시 자기의 욕심을 위하여 여러 사람이 보며 즐거워 하여야 할 꽃들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더욱이 교육의 현장인 학교앞 도로에서 과연 학생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이 진정한 공중도덕인가를 생각할 때 학생들 보기가 민망스럽기 짝이 없다.

우리 모두의 세금으로 땀흘려 정성스럽게 설치한 우리의 재산이요 정성인 공공시설이 재 빛을 찾을 날이 언제일까?

조성호(경북 상주시 복룡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