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 유고 전범재판소 연방 해체때 전범 심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옛 유고전범재판소(ICTY)가 27일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과 유고의 고위 관리 4명을 전범 혐의로 기소함으로써 ICTY의 실체에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는 ICTY는 옛 유고연방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빚어진 전쟁에서 잔혹행위를 일삼은 범죄자들을 심판하기 위해 지난 93년 유엔에 의해 설립됐다.

재판부는 미국의 가브리엘 커크 맥도널드 재판장을 비롯, 세계 각국 대표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