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형사부서에 근무하면서 집행업무 합리화와 검찰의 대민 서비스질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검 강력부장 시절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예견, 신고전화 설치와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자원봉사체제 구축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냈다.
외국 유학경험이 없지만 영어실력이 유창하기로 유명하고 역사, 예술분야 등 해박한 지식을 자랑한다.
문학에도 일가견이 있어 시집 '바람과 나무'를 펴내기도 했으며 노래실력도 수준급.
올초 대전지검장으로 법조비리 사건 수사를 지휘하면서 홍역을 치르기도 했다.
오영순(吳永順.50)씨와 1남3녀.
△충남대덕(55) △대전고-서울법대 △사시10회 △창원지검장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