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는 14일부터 내달 중순까지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앵속과 대마 등 마약류를 불법으로 경작 하거나 매매.제조 또는 사용하는 마약사범에 대한 일제 단속을 펴기로했다.
이들 단속반들은 앵속과 대마의 밀경작을 비롯 밀매와 이를 사용 하거나 아편을 불법으로 제조하는 마약관련 사범을 색출하는데 앵속은 개화기, 대마는 수확기인 내달 초순까지 각각 집중적인 단속을 벌인다.
이들 단속반은 대마 밀경작 우려지역을 집중 단속하는 한편 특히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재배 사례가 많을 것으로 보고 비닐하우스 은폐 장소에 대해서도 단속, 적발된 밀경작자는 전원 사법처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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