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내연의 처 납치 감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12일 내연의처를 10일동안 납치 감금한 혐의로 허모(41.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 2일 내연의 처 이모(35.서울)씨를 서울에서 강제로 차에 태운 후 부산.경주등지 호텔에 투숙하면서 "도망가면 가족을 모두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등 괴롭혀 오다 11일 오후 이씨의 112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