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원산책로 나무명찰 자연학습의 산교육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7년까지만 해도 두류공원이나 달성공원 산책로에는 나무명찰이 있어서 자연학습을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런데 요즘와서 보니 그 패찰들이 다 떨어져나가고 안보이니 안타깝기만 한다. 나무명을 익히는 동안 자연사랑 환경사랑의 마음도 깊어지고 문학서적이나 교재를 보는데도 도움이 클것이라 본다. 다소 경비가 들고 노력이 들겠지만 젊은 세대들의 학습장이 되게 명찰을 달아 주었으면 한다.

김용도(대구시 남구 대명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