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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시험 응시 5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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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올해 감정평가사 제10회 자격시험에 7천244명이 응시원서를 접수, 지난해보다 응시 희망자가 57.5%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감정평가사 1차 시험은 다음달 7일, 2차 시험은 8월 22일 각각 서울대에서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인 1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건교부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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