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나무와 숲이 있었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머루와 으름의 상큼한 맛, 더덕과 도라지의 쌉싸름한 맛, 사각거리는 소리, 얼음장 밑을 흐르는 물소리…. 우리 주변에서 이처럼 다양한 표정을 가진 곳은 숲밖에 없다'

산림학자 전영우교수(국민대)의 숲기행 산문집이다. 전교수는 다양한 '숲 사랑'을 실천해 온 학자다. 숲탐방도 열고, 격월간지 '숲과 문화'도 펴내고 있다. 이 책은 안동 용계 할배 은행나무, 석송령, 정이품 소나무 등 나무이야기와 한국과 세계의 유명한 숲을 다녀온 느낌을 원색사진 240컷과 함께 수록하고 있다. (전영우 지음, 학고재 펴냄, 251쪽, 1만3천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