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佛 항공업체 한국항공우주산업 투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의 항공기 제작업체인 아에로스페시알마트라와 미국의 록히드 마틴은 16일 한국항공우주산업 부문 민영화에 공동 참여할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들 업체는 이날 파리 근교 르 부르제 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제43회 파리 에어쇼장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전체 지분중 최고 49%까지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칭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삼성항공과 대우중공업, 현대우주항공 등 국내 항공기 제작 3사의 통합법인으로 외자유치전담팀을 발족, 해외 항공업체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여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