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항공기 제작업체인 아에로스페시알마트라와 미국의 록히드 마틴은 16일 한국항공우주산업 부문 민영화에 공동 참여할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들 업체는 이날 파리 근교 르 부르제 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제43회 파리 에어쇼장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전체 지분중 최고 49%까지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칭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삼성항공과 대우중공업, 현대우주항공 등 국내 항공기 제작 3사의 통합법인으로 외자유치전담팀을 발족, 해외 항공업체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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