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경비정은 19일 4일째 북방한계선(NLL) 침범을 중단함에 따라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서해상 긴장상황은 평온을 되찾고 있다.
그러나 군당국은 북한의 새로운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전군에 내려졌던 비상경계태세를 계속 유지했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 경비정 2척은 지난 16,17,18일과 마찬가지로 이날도 새벽 5시께 한계선 북쪽 5㎞ 해역에 나타나 오전 현재까지 계속 머무른 채 더이상 남하하지않고 있다.
그러나 해군은 완충구역 남단 해역에 고속정과 초계함, 상륙정 등 함정 10여척을 배치, 레이더와 망원경 등을 동원해 북한 경비정의 동태를 예의주시하며 경계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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