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체국 대출 내달 강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부와 농협이 우체국의 대출업무 대행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정보통신부는 당초 방침대로 내달 1일부터 전국 2천800여우체국을 통해 대출을 강행키로 했다.

정통부 손 홍(孫 弘) 체신금융국장은 22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농림부 담당국장이 우체국의 대출대행이 현재 추진중인 농.축협 구조조정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시기를 늦춰달라고 요구했으나 당초 입장대로 7월1일부터 대출업무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