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에 도예촌 부지 5천여평… 내년 착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가야시대 도자기와 토기의 생산지로 알려진 고령군내 5천여평의 부지에 도예촌이 건설된다.

고령군은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가야대학교 교수등 10명을 위원으로하는 도예촌건설 추진위원회를 구성, 내년중 착공키로 했다.

군내에는 10여개소의 대가야시대 도요지가 산재해 있으며 현재에도 인근 가야산 일대의 고령토를 재료로 20여개소의 도자기 및 토기생산 공장이 가동중에 있다.도예촌은 대가야문화 유적과 연계한 일일관광코스 개발이 용이한 지역으로 선정하고 주거와 공방시설을 갖춘 가구로 마을을 조성하며 진입로개설 등 각종 인·허가지원은 군에서 맡게 된다.

도예촌이 완성되면 관광객의 체험관광이 가능하며 지역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