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호 홈런볼 주운 행운의 사나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용태씨 100만원 받아

야구장에서 일하다 100만원을 번 '행운의 사나이' 조용태(25·섬유기술대학 2년)씨.

조씨는 이날 야구장 오른쪽 외야 담장 뒤쪽에서 조명탑 교체 작업을 하다 이승엽이 친 우중월 홈런 볼을 주웠다.

조씨 품에 떨어진 이 볼에는 제일화재가 30호 홈런볼을 줍는 사람에게 내건 행운의 상금 100만원이 걸려 있었다.

조씨는 "아르바이트 겸 친척 형의 일을 돕다 행운을 안게 됐다"고 좋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