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민총연합회(회장 유종구)가 일본의 플루토늄 해상수송과 관련, 부산지역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공동으로 저지운동을 펼치기로 하는 등 반대시위가 확산될 전망이다.
전국어민총연합회는 29일 "일본의 플루토늄 해상수송이 사고로 이어질 경우 어민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된다"며 "부산시민단체들의 일본 플루토늄 해상수송 반대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민단체 회원 200여명은 28일 오전 10시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총영사관 앞에서 규탄집회를 갖고 일본의 플루토늄 해상수송에 항의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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