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나리 후원 계약 LG전자 2억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교포 '피겨 요정' 남나리(13.미국명 나오미 나리 남.사진)가 든든한 후원업체를 얻었다.

LG전자는 29일 올해초 99전미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피겨 여왕' 미셸 콴(미국)에 이어 은메달을 딴 남나리와 다음달 1일부터 1년간 후원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또 남나리 본인이 희망할 경우 자사의 전속 광고모델로 활동토록 하고 지난 3월초 방한했던 남나리를 오는 12월께 다시 초청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이번 후원 계약은 LG전자가 남나라의 훈련 레슨비와 용품비, 각종 대회 출전비, 특수 훈련비 등 선수 생활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규모는 대략 2억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