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산가족'해결 실질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북한은 1일 오후 3시(현지시간) 중국 베이징(北京) 차이나 월드호텔에서 2차 차관급회담을 갖고 이산가족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이산가족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측은 50~100명 규모의 이산가족 서울.평양교환 방문, 중립적인 판문점이나 신의주 등 북한 특정 지역의 이산가족 편의소(면회소)설치 등 시범사업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북측에 대해 합의를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측은 북측이 이산가족문제의 실마리를 푸는 실질 논의를 기피할 경우에 대비해 이산가족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진전이 없으면 대북지원 잔여분 비료 10만t을 주기 힘들다는 입장을 거듭 밝힐 것으로 보인다.

또 민영미(閔泳美.35.여)씨 억류 사건과 관련, 금강산관광객에 대한 신변안전보장이 확보돼야 한다는 원칙적인 방침을 전달할 것으로 전망돼 북측 반응이 주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