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대학생 등록금없어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밤10시쯤 경주시석장동 김병연(62)씨 집에 세들어 살던 서모(25·동국대경영학과2년·휴학중)씨가 2학기 등록금 마련을 못해 고민하다가 자취방에서 등산용 끈으로 목매 자살한 것을 이웃 주민 한모(34)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서씨가 외상이 없고 평소 등록금도 마련하지 못해 죽고싶다는 말을 해왔다는 주변 진술에다 죽고싶다는 낙서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자살한 것으로 보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