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간대학원서도 박사학위 취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부분 야간에 수업이 이뤄지는 특수대학원에도 내년부터 전문박사과정이 개설돼 직장인, 기업인 등의 박사학위 취득이 지금보다 훨씬 용이해진다.

교육부는 12일 대학원제도 개선 및 2000학년도 대학원생 정원조정 기본계획을 발표, 이같이 밝히고 오는 9월까지 관련 법령을 개정키로 했다.

개선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기존의 학술박사(Ph.D)와 다른 전문학위(석사.박사)가 신설돼 전문대학원과 특수대학원에 전문학위과정 개설이 허용된다.

교육부는 특히 직장인 재교육 등 평생교육체제 구축을 위해 교원, 교사(校舍)등 기본적인 요건만 충족할 경우 특수대학원 신설을 포함하는 정원조정을 모두 허용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