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간대학원서도 박사학위 취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부분 야간에 수업이 이뤄지는 특수대학원에도 내년부터 전문박사과정이 개설돼 직장인, 기업인 등의 박사학위 취득이 지금보다 훨씬 용이해진다.

교육부는 12일 대학원제도 개선 및 2000학년도 대학원생 정원조정 기본계획을 발표, 이같이 밝히고 오는 9월까지 관련 법령을 개정키로 했다.

개선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기존의 학술박사(Ph.D)와 다른 전문학위(석사.박사)가 신설돼 전문대학원과 특수대학원에 전문학위과정 개설이 허용된다.

교육부는 특히 직장인 재교육 등 평생교육체제 구축을 위해 교원, 교사(校舍)등 기본적인 요건만 충족할 경우 특수대학원 신설을 포함하는 정원조정을 모두 허용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