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동해 전해상 폭풍주의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9시를 기해 동해 전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져 모든 선박의 운항이 중단됐다.

13일 오전 현재 동해상에는 초속 12~16m의 강풍과 함께 3~5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 기상청은 정박중인 선박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포항과 울릉을 오가는 여객선은 12일 오전 출항했다가 50분만에 파도를 피해 포항항으로 회항했다. 기상청은 이번 폭풍주의보가 14일 오후 늦게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