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급공사 입찰제한 특혜 의혹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시가 도산 상수도시설 확장공사(총예산 21억원) 입찰자격을 경북도내 소재 일반건설업과 전기공사업 2종면허를 함께 보유한 업체로 제한해 응찰 기회를 잃게 된 업계로부터 특정업체 밀어주기식 입찰이라는 반발을 사고 있다.

지역 모건설회사는 전기공사사업법 등 관련법상 건축·토목과 전기공사가 함께 시행되는 공사의 경우 입찰 계약은 각각 분리 시행 토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시가 이를 무시하고 묶은 것은 입찰자격을 강화, 특정업체가 공사를 수주 하도록 유도한 것이라 의혹을 제기.

이에 대해 안동시는 설계 공정상 토목공사와 전기시설공사가 동시에 이뤄지도록 돼 있어 차질없는 시공을 위해 예외규정을 적용, 두가지 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자격을 제한했다고 해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