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급공사 입찰제한 특혜 의혹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가 도산 상수도시설 확장공사(총예산 21억원) 입찰자격을 경북도내 소재 일반건설업과 전기공사업 2종면허를 함께 보유한 업체로 제한해 응찰 기회를 잃게 된 업계로부터 특정업체 밀어주기식 입찰이라는 반발을 사고 있다.

지역 모건설회사는 전기공사사업법 등 관련법상 건축·토목과 전기공사가 함께 시행되는 공사의 경우 입찰 계약은 각각 분리 시행 토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시가 이를 무시하고 묶은 것은 입찰자격을 강화, 특정업체가 공사를 수주 하도록 유도한 것이라 의혹을 제기.

이에 대해 안동시는 설계 공정상 토목공사와 전기시설공사가 동시에 이뤄지도록 돼 있어 차질없는 시공을 위해 예외규정을 적용, 두가지 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자격을 제한했다고 해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