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아일랜드 평화안 재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북아일랜드의 자치 내각 구성 시도가 무산됨에 따라 평화절차에 대한 재검토를 명령했다.

모 몰람 북아일랜드 장관은 15일 각료 후보 추천에도 불구하고 북아일랜드 자치내각은 구성되지 않을 것이며 오는 18일로 예정됐던 권력 이양도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블레어 총리의 대변인은 "양측 모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에 여름 휴회기간이 끝난 뒤 검토결과를 보고 진전 가능성을 살필 수 있도록 평화안을 재검토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영국 의회는 하계 휴회가 끝난 뒤 오는 10월 19일 회기를 재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