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통령 경찰격려 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탈옥수 신창원(申昌源)검거작전을 성공적으로 지휘한 정병률(鄭炳律) 순천경찰서장에게 16일밤 전화를 걸어 치하하고 노고를 격려했다.박준영(朴晙瑩) 청와대대변인은 17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김 대통령은 정 서장과의 통화에서 신창원 검거로 경찰이 명예를 드높인 점을 치하하고, 특히 그동안 걱정해온 국민들을 안심시켜준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 대통령은 통화에서 또 "이번 검거작전에 투입된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