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장엽씨 저서 일본어판 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 북한 노동당 비서 황장엽(黃長燁)씨가 집필한책 '북한의 진실과 허위'가 지난달말 일본 광문사(光文社)에서 일어로 출간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 남한에서 처음 발행된 이 책은 송두율 재독일학자가 김철수라는 가명을 가진 북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황씨는 '북한의 진실과 허위'를 일어로 출판하면서 '개만도 못한 민족반역자는 누구인가'라는 부제를 새로 달았으며, 부록으로 아직 남한에서 공개되지 않은 저서 '주체사상의 실체'를 포함시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