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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공서 온천수 쏟아져 희색

○…성주군의 온천개발사업이 그동안 온도, 수량 등이 기대치에 못미쳐 난항을 빚어 왔으나 최근 제2차 시추공에서 양질의 온천수가 쏟아지자 관련부서 직원들이 만면에 희색.

특히 이번 2차 시추공에서 용출된 온천수는 온도 26.7℃, PH 9.5 등의 알칼리성 유황 성분으로 온천지구 지정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났다는 것.

송용섭 지역개발과장은 "곧 경북도로부터 온천지구 지정을 받아 가야산 국립공원과 연계해 민자유치 등 적극적인 개발계획 수립에 나설 것"이라고 전언.

##국도 야광표시판 추가 설치

○…김덕희 김천경찰서장은 교통사고 피해자 가족들이 겪는 정신적고통은 물론 물질적 피해로 끝내는 한 가정이 몰락하는 경우가 많다며 그동안의 실무경험을 토대로 예방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다짐.

선산~상주간 국도에 설치한 야광표시판은 전국적으로 모범 설치되어 야간운전자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교통사고 예방차원에서 사고 다발지역에 추가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범죄없는 사회조성에 노력할 것을 다짐한 김 서장은 범죄해결에는 제보가 중요하다며 경찰업무에 대한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

##"검찰 주민 가려운 곳 긁어줘야"

○…20일 대구지검 영덕지청을 초도순시차 방문한 신광옥 대구지검장은 지역실정을 우선적으로 고려, 지역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검찰권행사가 바람직하다고 강조.

신지검장은 그러나 "지역발전의 저해요인들은 검찰이 악역을 맡더라도 앞장서 근절해야 주민이 믿고 의지하는 검찰상을 구현할 수 있다"고 직원들에게 당부.

이와함께 민원인들을 소환조사할때 당사자의 입장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수사를 하는게 검찰신뢰회복의 관건임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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