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회의 사무처장에 이민헌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대구시지부(지부장 엄삼탁)가 27일 조직강화 차원에서 상근 부지부장 겸 사무처장에 민자당 경북도지부 사무처장을 지내는 등 당료 출신으로 14대 막판 전국구의원을 지낸 뒤 지난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대구 수성갑)했던 이민헌씨를 임명해 눈길.

또 지난 지방선거에서 중구청장 후보로 나섰던 유성환전의원의 사무국장 출신인 원유영씨와 대동은행 이사 출신의 조병래씨를 부지부장으로 추가.

한편 지역정가에서는 국회의원까지 지낸 이씨가 지구당위원장들 뒷바라지를 해야 할 사무처장에 내정된 것과 관련,'상식을 벗어난 이상한 인선'이라는 반응들.특히 한나라당에서는 이씨가 국민회의로 들어가 다시 같은 직책을 맡는데 대해 "사무처의 대선배로서 양지만 찾아가는 것이 정치적 소신 때문인지 알 길은 없지만 후배들이 보기에는 안타깝기 그지 없다"고 혹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