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회의 사무처장에 이민헌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회의 대구시지부(지부장 엄삼탁)가 27일 조직강화 차원에서 상근 부지부장 겸 사무처장에 민자당 경북도지부 사무처장을 지내는 등 당료 출신으로 14대 막판 전국구의원을 지낸 뒤 지난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대구 수성갑)했던 이민헌씨를 임명해 눈길.

또 지난 지방선거에서 중구청장 후보로 나섰던 유성환전의원의 사무국장 출신인 원유영씨와 대동은행 이사 출신의 조병래씨를 부지부장으로 추가.

한편 지역정가에서는 국회의원까지 지낸 이씨가 지구당위원장들 뒷바라지를 해야 할 사무처장에 내정된 것과 관련,'상식을 벗어난 이상한 인선'이라는 반응들.특히 한나라당에서는 이씨가 국민회의로 들어가 다시 같은 직책을 맡는데 대해 "사무처의 대선배로서 양지만 찾아가는 것이 정치적 소신 때문인지 알 길은 없지만 후배들이 보기에는 안타깝기 그지 없다"고 혹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