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리스 '한니발' 26일 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등 영어권에서 선풍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토머스 해리스의 소설 '한니발'(전2권·창해)이 26일 국내 출간됐다.

이 작품은 해리스가 화제작 '양들의 침묵' 이후 11년만에 발표한 것. 미국의 델라코트 출판사는 지난 6월 8일 초판 150만부를 찍어 배포했다.

이 책은 최다 초판부수, 최다 영화판권료, 최다 원고료 등 3대 기록 작성이 확실시된다. 유니버설은 영화판권료 1천만 달러를 지불한 가운데 영화로 제작중이다. 저작권료는 극비에 부쳤으나 역대 최다액이라는 소문이 공공연히 나돌고 있다.

'한니발'은 '양들의 침묵'에 나오는 정신과 의사이자 연쇄살인범인 한니발 렉터를 주인공으로 한 스릴러물로, 렉터의 마수에서 벗어난 메이슨 버저가 여자 FBI요원 클라리스 스탈링을 내세워 렉터를 잡고자 한다는 내용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