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金鍾泌) 총리는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총리직을 사퇴하게 되더라도 내년 2월 중순까지는 총리직을 유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실은 30일 김 총리의 연말 총리직 사퇴 및 당 복귀설과 관련, 이덕주(李德周) 총리 공보수석비서관을 통해 "총리직 사퇴 문제와 당 복귀 문제는 지난 21일 김총리가 기자회견에서 답변한 내용 이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해명했다.
김용채(金鎔采) 총리비서실장도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김 총리의 연말 당복귀설은 전혀 사실과 다른 얘기"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