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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수첩-최원중 서한 대표이사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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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중심, 현금중심의 경영 기조를 다지면서 고부가 가치 사업에 주력하겠습니다3일 이사회를 통해 전무이사에서 자리를 옮긴 (주)서한 최원중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은 김을영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기업 경영의 최일선에 서게 됐다.

신임 최 부사장은 IMF 이후 기업 회생을 위한 원가절감운동에서 꼼꼼한 일처리와 강한 추진력으로 능력을 인정받았고 조직 안에서 위, 아래로 두터운 신뢰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 부사장은 경북대사대부고, 영남대를 졸업했으며 81년부터 기획실장, 경리부장, 관리이사, 전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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