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3일부터 지역 업체들을 대상으로 192억원의 하반기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5인 이상 기업중 수출유망기업, 벤처기업, 기술력 우수기업과 사업성 및 안정성이 있고 기술 및 품질수준과 재무상황이 양호한 업체 등이며 원.부자재 구입, 시설도입후 초기가동, 기술개발, Y2K해결 등 기업활동 소요자금을 지원한다.경영안정자금은 연리 7.5%로 기간은 종전 1년에서 3년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3억원에서 5억원으로 늘어났으며 업체에 대한 진단평가 및 현지심사를 거쳐 대출해 준다.
중기진흥공단은 종업원 50인 이하, 사업장 면적 500㎡미만인 소기업은 공장등록증이 없어도 신청가능토록 하고 제조업 이외에 무역, 정보처리, 물류유통, 엔지니어링, 패션디자인, 폐기품처리, 영상산업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키로 했다.
문의:(053)740-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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