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수해지원 추경 1조 증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는 경기북부 및 강원도 지역 수해와 태풍 '올가'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1조원 규모의 피해복구 및 지원예산을 제2차 추경예산안에 추가 편성할 방침인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국민회의 임채정(林采正) 정책위의장은 이날 "대략 수해복구 및 수재민 지원에 1조3천억∼1조5천억원 가량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1조원 정도를 추경에 반영하고 나머지는 이미 확보된 예비비나 부처 예산 등을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