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신양.영천 등 퇴출 부실금고 3자 인수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대구), 신양(〃), 영천(경북) 등 지역 3개 상호신용금고에 대한 퇴출결정이 내려져 제3자 인수가 추진된다. 대한(서울) 성원(〃), 동화(부산), 신세계(〃), 국일(대전), 쌍인(〃), 한일(경남) 등 7개 금고도 같은 절차를 밟게 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6월 경영개선 명령조치를 받아 영업이 정지된 13개 상호신용금고 가운데 이들 10개 금고의 경영개선계획을 불승인, 퇴출시키기로 했다. 또 제3자 인수를 통해 지역경제 충격 완화 및 공적 자금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제3자 인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정리금융기관인 한아름금고로 계약이전시키거나 청산절차를 밟도록 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