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두번째 열대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9호 태풍 레이첼이 열대성 저기압으로 변하면서 소멸된 가운데 대구경북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9일 오후 비가 조금 내릴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레이첼이 8일 밤 일본 오키나와 북동쪽 약110km 해상에서 열대성 저기압으로 변하면서 소멸돼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보했다. 그러나 대구기상대는 남쪽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9일 오후부터 대구.경북지방에 5~20㎜의 비가 내릴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휴일인 8일 밤 대구지역 최저 기온이 25.8도를 기록, 일몰후부터 일출전까지 기온이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은 열대야 현상이 올들어 두번째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후텁지근한 날씨를 피해 시민들은 동촌유원지, 우방랜드등 놀이공원과 팔공산 등지에서 밤늦게까지 더위를 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