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군 창포리 일대 골프장 건설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구~축산을 잇는 해안도로가에 위치한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일대 야산이 민자유치를 통한 골프장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영덕군에 따르면 창포리일대 야산 30만평은 동해와 인접하고 구릉처럼 경사가 완만해 골프장건설 입지조건을 고루 갖추고 있다는것.

영덕군은 이곳에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민자를 유치 조성할 계획인데 이달말쯤 재일교포 기업가들이 현지 답사를 할 예정이다.

영덕군은 포항~강릉간 동해안에 골프장이 하나도 없어 이곳에 골프장이 건설될 경우 이에따른 고용창출과 지역 관광경기 활성화등에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영덕군 강구면 삼사리에 조성될 예정이던 해상골프장은 주민반대에다 경기침체로 시공사인 (주)우방이 공사를 포기하고 철수, 골프장건설이 무산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