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재민을 도웁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회장 김청한 1천만원

△조일알미늄공업(주) 회장 李在燮외 임직원일동 500만원

△일신학원 교직원 및 학생일동 200만2천800원

△남병주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북지부장외 회원일동 2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회장 김진유 200만원

△금용기계(주) 대표이사 이경목 200만원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회장 이지웅 200만원

△대구중앙청과(주) 대표이사 이용우 200만원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지부 지부장 박헌달외 회원일동 200만원

△(주)대남 회장 백경환 200만원

△제일연마공업(주) 대표이사 오유인 200만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대구중앙교회 김복덕목사외 성도일동 150만4천원

△경주 성동천주교회 교우일동 134만5천480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대구수산교회 목사 조현식외 교인일동 100만원

△구미상공회의소 이동춘회장외 임직원일동 100만원

△경상북도 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도재춘 100만원

△대구광역시 북구청 이명규청장외 직원일동 100만원

△익명의 포항 기업인 100만원

△(주)제일제약 대표이사 김성자 100만원

△(주)삼우농기 대표이사 서흥수외 임직원일동 100만원

△(주)동화 대표이사 한태동 100만원

△덕영섬유(주) 대표이사 권태영 100만원

△서륭산업사 윤기룡 대표이사외 임직원일동 100만원

△사회복지법인 대조구국원 대표이사 오기문 100만원

△단학선원 대구·경북지역장 박애자외 회원일동 100만원

△(주)한동·대동섬유공업사 대표이사 이동원 100만원

△대구광역시 동구청장 임대윤외 직원일동 63만7천원

△(재)구라선교회 예수의원 직원일동 61만원

△이의상 서구청장외 직원일동 52만3천원

△달서구청장 황대현외 직원일동 50만원

△신라약품 대표 현휘환외 직원일동 50만원

△구미시 광평동 삼화가스 대표 우경달외 직원일동 50만원

△대구신용보증조합 직원일동 50만원

△영진약업사·한약방 이석동·이석봉 50만원

△봉덕동 양정안 50만원

△(주)합동전자 대표이사 장명진 50만원

△달서구 상인동 상원유치원 원장 곽금분 50만원

△(주)대흥유리 대표 김호경 50만원

△경상북도 한의사회 회장 김지수외 회원일동 50만원

△대구광역시 북구 제2의 건국추진위원회 김창수위원장외 위원 50만원

△성주군 사암주지연합회 50만원

△김규택 수성구청장외 직원일동 40만원

△조봉래 법무사 사무소 직원일동 30만원

△(주)대일배관종합상사 30만원

△계명대학교 여성학대학원 제3기 동기회일동 30만원

△달서구 두류1동 두류산악회 30만원

△박약회 대구지회 이수학회장외 회원일동 30만원

△달성경찰서 공단파출소 자율방범대 일동 30만원

△경북대학교 사회교육원 명예대학원 2학년생일동 30만원

△팔공산 시인과농부 사장 홍우흠외 직원일동 30만원

△광장코아 스포츠센타 임직원일동 25만5천원

△익명 24만2천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대구성일교회 제2남전도회 박문수 회장외 회원일동 20만원

△중동어린이집 20만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회 박창규 사무국장외 직원일동 20만원

△세왕중기 권원홍 20만원

△김한일 20만원

△(주)태광베어링 20만원

△새정치국민회의 경상북도 지부장 권정달 20만원

△달서구 신당동 성산경로당 회장 허현외 회원일동 20만원

△(사)한국휴게실업중앙회 경산시지부 회원일동 20만원

△전국우편취급소연합회 경북지부장 박무상 20만원

△안나의 집 16만원

△운봉산악회 배태범 회장외 회원일동 15만원

△대흥물산 대표 이동욱 10만원

△북구 노원1·2동 청소년 선도위원 일동 10만원

△이응원 10만원

△전구삼 10만원

△황영준 10만원

△신당동 칠성친목회 회장 신성훈외 9명 10만원

△김영수 10만원

△대구산전간호과 동창회장 박미주 10만원

△대구지방 경찰청 녹색어머니회 10만원

△대붕유통 직원일동 10만원

△동영화학 박경태 10만원

△한나라당 서구을지구당 조영래 회장외 일동 10만원

△노원동 김윤환 10만원

△성내3동 통장일동 10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