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5명 '육상드림팀' 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의 이진택(27)과 김순형(26), 안동시청의 유재균(30), 계명대 김제경(21), 영남대 손유명(20)이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밀레니엄 육상 드림팀'에 뽑혔다.대한육상연맹은 11일 19명으로 구성된 현 육상 국가대표를 46명(코치 6명, 선수 40명)으로 증원하고 6명의 마라톤 상비군을 신설, 총 52명으로 드림팀을 구성했다. 이번에 유재균(세단뛰기)과 김제경(5000m, 1만m), 손유명(400m)은 연맹 선발 대표선수로 선정됐고 이진택(높이뛰기)과 김순형(800m, 1천500m)은 기존 대표선수로 드림팀에 합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