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17일 지역 중소기업의 원·부자재구입, 완제품제조 등에 필요한 하반기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지원액은 전국 1천500억원.
근로자 5인이상 제조업으로 수출유망기업, 벤처기업, 기술력 및 품질우수기업, 기타 사업성·기술력·재무상황 우수기업이 지원대상이다. 연리 7.5%, 만기 3년 조건으로 업체당 5억원 한도에서 지원해준다.
한편 대구경북중기청은 상반기에 381개업체 975억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했다. 문의 (053)659-2221,740-1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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