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단체장으로서 군정의 효율적 추진과 직원들의 융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일 부임한 대구시 달성군 이종진(49) 부군수는 IMF사태 이후 지방자치단체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 단체장과 소속 공무원 간 의사소통을 원활케하는 윤활유 역할을 힘써겠다고 다짐했다.
이 부군수는 농림고를 졸업한 뒤 68년 달성군 다사읍에 임용, 남구청 병무계장, 대구시 청소과장, 팔공산 청소과장, 팔공산 자연공원관리사무소장, 대구시 공보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부인 추기주(45)씨와의 사이에 1남4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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