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단체장으로서 군정의 효율적 추진과 직원들의 융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일 부임한 대구시 달성군 이종진(49) 부군수는 IMF사태 이후 지방자치단체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 단체장과 소속 공무원 간 의사소통을 원활케하는 윤활유 역할을 힘써겠다고 다짐했다.
이 부군수는 농림고를 졸업한 뒤 68년 달성군 다사읍에 임용, 남구청 병무계장, 대구시 청소과장, 팔공산 청소과장, 팔공산 자연공원관리사무소장, 대구시 공보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부인 추기주(45)씨와의 사이에 1남4녀를 두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