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나콤 자금 500억 국내에 들어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생명 최회장측

대한생명 최순영(崔淳永) 회장측 대리인인 우방법무법인은 30일 파나콤의 증자대금 500억원은 이미 외국은행 국내지점에 입금됐으며 이날중 납입할 지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방법무법인 관계자는 "파나콤의 증자대금 500억원이 한 외국은행의 국내지점에 개설된 파나콤측의 국내 대리인 계좌에 이미 입금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그러나 파나콤은 현재 이 증자대금을 이날중 납입할 지 아니면 31일 열리는 금융감독위원회의 부실금융기관지정 및 감자실시에 대한 행정법원의 본안판결을 지켜본뒤 납입여부를 결정할지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