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포항의 동지여상 최대영이 31일 열린 제27회 회장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서 여고부 공기소총 개인1위를 차지해 올들어 전국대회 4관왕에 올랐다.
현재 여고부최고기록 보유자인 최대영은 이날 태릉 국제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이 대회 여고부 공기소총 개인전서 본선과 결선합계 499.5점으로 대회 타이기록을 세우고 우승했다. 최대영은 올들어서만 봉황기와 문화관광부장관기 및 중.고연맹회장기대회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우승으로 여고부 공기소총서 4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동지여상은 최대영의 우승과 함께 같은 학교소속의 이문희가 본선과 결선합계서 497점을 얻어 499.2점을 쏜 경기체고 신영주에 이어 3위를 차지한데 힘입어 여고부 공기소총 단체전서 우승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